동포 정착 돕는 '동포체류지원센터' 총 37개로 확대
법무부가 2026-04-3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동포 정착 돕는 '동포체류지원센터' 총 37개로 확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4월 30일(목) ‘동포체류지원센터’ 추가 지정 공모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이번 공모는 센터가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서의 동포 지원단체들의 추가지정 요청 등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추진한 것으로, 이민정책 전문가를 포함한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14개 단체 등을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 법무부는 2008년부터 동포체류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해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관련 예산을 지원함에 따라 기존 센터들은 한민족 정체성 함양과 취업·창업을 위한 동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활발한 동포 지원 사업을 추진중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새롭게 지정한 동포체류지원센터의 지정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이며, 신규 센터는 기존 센터와 동일하게 동포 비자 등...
더 살펴볼 내용
특히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고려인마을’은 지난 21일 고려인 역사와 한국사회 이해를 돕는 교육,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제주글로벌센터’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지역 경제와 문화 교류에 기여하였습니다.
〈 동포지원 우수사례 〉 정성호 장관은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4-3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