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글로벌 과학기술인재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 해법을 함께 모색하다

기술 · 2026-07-22

법무부, 글로벌 과학기술인재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 해법을 함께 모색하다

법무부, 2026‑07‑22 미래정책포럼 개최 안내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7월 22일(수) 정부과천청사에서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KAIST ‘외국인 대학원생 자치회’ 초대회장인 모하메드 하루나 함자(Mohammed Haruna Hamza, 이하 ‘하루나’) 씨를 초청하여 출입국관리공무원의 정책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포럼 개요 및 연혁

‘미래정책포럼’은 2007년 8월 첫 개최 이후 매년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이민자를 초청해 진행해 온 논의체이며, 이번이 제 270회에 해당합니다. 포럼은 출입국관리공무원이 현장 사례를 통해 정책 입안·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루나 씨의 학업·이주 경로

하루나 씨는 2017년 나이지리아에서 정부초청장학생으로 한국에 입국, 학부 과정을 마친 뒤 2024년 8월 KAIST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법무부가 운영하는 ‘과학기술 우수인재 영주·귀화 패스트트랙’(현 ‘K‑STAR 비자 트랙’)을 통해 F‑2‑7S 거주자격을 부여받아 현재 KAIST 항공우주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포럼 주요 내용

포럼에서는 하루나 씨의 체류·학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발표자 모하메드 하루나 함자 (KAIST 외국인 대학원생 자치회 초대회장)
발표 주제 과학기술 우수인재 영주·귀화 패스트트랙(현 K‑STAR 비자 트랙) 활용 사례
개최 일시 2026‑07‑22
개최 장소 정부과천청사
참여 기관 법무부, KAIST, 출입국관리공무원 등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

이번 포럼을 통해 출입국관리공무원은 해외 우수 인재의 실제 정착 과정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정책 설계 시 실효성 높은 지원 방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K‑STAR 비자 트랙의 확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유사 포럼을 연 2회 이상 정례화하여 지속적인 정책 피드백 루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KAIST 외국인 대학원생 자치회의 설립 배경 및 주요 활동
  • 미래정책포럼의 연혁(2007‑08 시작, 제270회 진행) 및 운영 목적
  • 과학기술 우수인재 영주·귀화 패스트트랙(현 K‑STAR 비자 트랙)의 신청 절차와 혜택

자료 출처: 법무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1722

맥락 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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