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에서 실무로' 제34기 법제처 실무수습 성황리에 마쳐

생활 · 2026-07-31

'이론에서 실무로' 제34기 법제처 실무수습 성황리에 마쳐

법제처, 2026‑07‑31 발표 · 제34기 실무수습 진행 소식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6년 7월 31일, “제34기 실무수습”이 7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2주간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무수습은 예비 법조인들에게 행정부 입법 심사·법령 해석·자문 등 법제처 핵심 업무를 직접 체험하게 하는 것이 주요 목표였습니다.

참여 현황 및 누적 실적

이번 실무수습에는 건국대, 고려대 등 13개 대학에서 재학생 15명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차질 없이 모든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법제처 실무수습의 누적 수료자는 현재 1,158명에 달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진행 기간 2023‑07‑20 ~ 2023‑07‑31 (2주)
대상 전국 로스쿨 재학생
참여 학교 건국대, 고려대 등 13개 대학
참여 인원 15명
누적 수료자 1,158명

교육 내용 및 현장 학습

수습 기간 동안 법제처는 다음과 같은 실무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 입법 심사 실습: 입법예고·심사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법령 초안을 검토하는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 법령 해석·자문: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법령 해석 보고서를 작성하고, 부처 담당관에게 자문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 사례 중심 과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과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현장 감각을 키웠습니다.
- 선배 법조인 상담: 법제처 소속 선배 변호사·판사와 1:1 상담을 진행해 진로 탐색과 실무 조언을 받았습니다.
- 태안 법제교육원 방문: 교육원에서 강의를 듣고, 수습 내용을 정리·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습생들의 소감

수습생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 충북대 권재현 수습생은 “법령 조문이 완성되기까지의 정교한 절차를 직접 경험하며 법제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으로의 비전을 세울 수 있었다”며, “이번 실무수습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법조인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경북대 윤현선 수습생은 “법제업무의 무게감과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익힐 수 있었고, 법령 입안 실무부터 현장학습까지 이어진 알찬 수습 과정은 법률가로서의 가치관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론을 넘어 실무 감각을 익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법제 전문성뿐만 아니라 공익적 가치도 겸비한 법조인으로서 사회문제와 법령의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실무수습 프로그램 상세 일정 및 커리큘럼 – 진행 일자와 구체적인 교육 내용 확인 가능
  2. 조원철 법제처장의 당부 및 비전 – 법제처가 기대하는 예비 법조인의 역할과 방향
  3. 법제처 실무수습 연간 운영 계획 – 매년 1월·7월에 진행되는 두 차례 수습 일정 및 신청 방법

자료 출처: 법제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911

맥락 짚기

법제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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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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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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