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5년 12월 24일에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통해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립니다. 이번 발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합니다.
평가 개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총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설문조사는 민원인·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와 온라인(이메일·모바일) 방식을 병행했으며, 조사 기간은 2025년 8월 ~ 11월이었습니다. 법제처는 외부업무와 조직내부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도를 평가받았습니다.
주요 성과
법제처는 종합청렴도 점수 89.7점(100점 만점)으로 23개 차관급 중앙행정기관 중 질병관리청과 공동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두 부문 모두 2024년 대비 1등급 상승했으며, 외부고객(민원인 등)과 내부직원 모두 금품·향응 제공·수수 등 부패경험이 전혀 없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조원철 처장은 “법제처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신속·적극 행정이 이번 결과에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법제심사·법령해석 과정에서 청렴시책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렴노력도 상세
‘신속·적극·투명한 법령해석 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 아래, 법제처는 다음과 같은 8개 항목에서 모두 만점을 획득했습니다.
1)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2)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3) 청렴시책 추진 및 평가·환류 체계 구축
4) 법령해석 서비스의 신속성 강화
5)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
6) 내부 감시·점검 체계 강화
7) 부패 예방 교육 확대
8)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이 8개 항목 모두에서 만점을 받아 전체 48개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점이 큰 의미를 갖습니다.
평가 결과 표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종합청렴도 | 89.7점 (1등급) |
| 청렴체감도 | 2024년 대비 1등급 상승 |
| 청렴노력도 | 2024년 대비 1등급 상승, 8개 항목 전부 만점 |
| 부패경험 | 금품·향응·수수 등 전혀 없음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2025년 8월 ~ 11월 진행된 설문조사 방식 및 대상 상세
- ‘청렴노력도’ 8개 항목별 구체적인 추진 내용
- 법제처가 발표한 청렴도 점수와 질병관리청과의 비교 결과
자료 출처: 법제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36639
맥락 짚기
법제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