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두를 살리는 사회로" 목숨 살리는 정부 5년 청사진 위해 전문가 의견 듣는다
2026 년 9월 10일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공청회 개최 안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6‑09‑10에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자살예방·생명존중에 기여한 개인·기관에 장관 유공자 표창 89점을 수여하고, 앞선 오전 10시에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발표·토론 공청회를 진행합니다.
배경과 의미
자살은 WHO가 매년 강조하는 주요 공중보건 과제이며, 디지털 사회에서 온라인·SNS를 통한 위험 노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자살예방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왔으며, 최근 경제적·사회적 불안이 심화되면서 고립·위기 가정, 청년·학생, 금융 파산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 대책이 시급해졌습니다. 정부는 ‘목숨 살리는 정부’를 국정목표로 삼아 2025 년 9월 국가자살예방전략을 수립하고, 2026 년 6월부터 9월까지 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교육부 등 주관부처가 분야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과 공청회는 이러한 정책 흐름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전문가·시민 의견을 반영해 제6차 기본계획을 구체화하려는 의미가 큽니다.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026 년 9 월 10 일(목) 오전 10시 공청회, 오후 2시 기념식 –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 볼룸
- 주관·협력: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 주요 프로그램
- 오전 10시 공청회 –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발표·전문가·시민 토론
- 오후 2시 기념식 – 유공자 표창 시상, 참석자 기념사, 향후 추진 과제 소개
- 수상 내역: 자살예방·생명존중에 기여한 개인·기관 89명(점)에게 장관 유공자 표창 수여
표창·계획 주요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표창 수여 | 보건복지부 장관 유공자 표창 89점 (개인·기관) |
| 공청회 발표 |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주요 목표·전략 |
| 대상 분야 | 학생·청소년(교육), 자살 긴급대응(복지), 장소 관리(국토), 경제적 실패자(금융), 미디어·온라인(문체), 고립·위기가족(복지), 돌봄·간병 부담(복지), 특수직군·집단보호(인사), 범죄피해자 회복지원(법무) |
| 시행 일정 | 2026 년 6 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수립 연구’ 시작 → 2026 년 9 월 계획 발표 → 2026 년 10 월 이후 단계별 실행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자살예방의 날 법정기념일 근거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6조 내용
-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상세 목표 – 각 분야별 구체 과제와 기대 효과
- 2025 년 9 월 국가자살예방전략 – ‘목숨 살리는 정부’ 국정목표와 연계된 정책 흐름
자료 출처: 보건복지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002
맥락 짚기
보건복지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