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돌봄 채우는 사회서비스 기업에 투자 기회 잇다
행사 개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6‑09‑04(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일상 속 돌봄을 채우는 사회서비스’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사회서비스 투자교류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강혜규)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우수한 돌봄 기술을 보유한 사회서비스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해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배경과 의미
우리 사회는 고령화·저출산으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기존 복지·보건 서비스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접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회서비스 기업이 기술·서비스를 상용화하고, 투자와 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 국가 차원의 돌봄 역량 강화와 직결됩니다. 이번 투자교류회는 기업과 투자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돕는 중요한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투자설명회(IR 발표) | 10개 기업이 보유 기술·서비스·사업모델·성장 가능성을 투자 기업 및 관계기관에 소개 |
| 원탁 간담회(라운드테이블) | 사회서비스 기업·투자 기업·공공·민간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투자·사업화 가능성을 논의 |
| 홍보 테이블 | 회의장 외부에 5개 기업이 배치된 부스에서 기술·서비스를 직접 체험·관람 가능 |
참여기관 및 기대효과
- 주최·주관: 보건복지부, 중앙사회서비스원,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보건대학교(글로컬 전남광주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와 연계)
- 참석 예정 인원: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광주사회서비스원·사회서비스 기업·투자 기업·공공·민간 유관기관·사회복지시설 등 약 70명
- 대상 기업: 총 15개 기업(복지 분야 6개, 보건·의료 분야 6개, 교육 분야 2개, 주거 분야 1개)
- 기대 효과: 투자 유치·사업 연계 확대, 기술·서비스 시범 전시를 통한 시장 인지도 상승,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 인프라 강화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행사 일정 및 장소 – 2026.9.4.~5.,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 주최·주관 기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광주보건대학교
- 참여 기업 구분 – 복지·보건·의료·교육·주거 분야별 기업 수 및 프로그램 구성
자료 출처: 보건복지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272
맥락 짚기
보건복지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