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기관 최초 시간선택제 공무원 사무관 승진 임용

정책 · 2026-09-07

성평등가족부, 시간선택제(주 15~35시간) 사무관 승진

발표 개요

2026년 9월 7일,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개인 역량·업무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인사운영”을 통해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사무관(5급) 승진 임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일제·시간선택제(주 15~35시간) 모두에게 동일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공정한 인사제도를 실현한 사례로,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역량 강화 정책’의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줍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 확대와 디지털 전환으로 근무 형태의 다양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공직 문화에서는 ‘시간선택제 = 보조 업무’라는 편견이 남아 있어 승진·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러한 구조적 장벽을 해소하고, 근무시간 대비 성과, 업무 난이도·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승진 임용은 유연근무제 확대가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성과 중심의 인사문화와 연결될 때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선택제 인사운영 핵심

성평등가족부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조직 내에서 불리한 평가를 받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근무 형태 전일제·시간선택제(주 15~35시간) 모두 동일한 평가 기준 적용
평가 요소 근무시간 대비 성과 창출도, 업무 난이도, 전문성 등 종합 평가
배치 정책 정책 기획·집행 핵심 보직에 시간선택제 공무원 적극 배치
성과 목표 유연근무 속에서도 우수한 업무 성과 창출 및 공정 평가 확보

이번 승진 임용 사례

  • 대상: 시간선택제 공무원(주 15~35시간)
  • 직급: 사무관(5급) 승진 임용 (기관 최초)
  • 평가 결과: 개인 역량과 업무 성과가 전일제 동료와 동등하게 인정되어 승진 결정
  • 의의: 근무 형태 차이가 승진·성장에 장벽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줌

원민경 장관은 “이번 승진 임용은 근무 형태의 차이가 성과 평가나 공직 내 성장과 승진의 장벽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성평등가족부는 앞으로도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정책 현장에 적극 투입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원민경 장관의 인사말 – “이번 승진 임용은 근무 형태의 차이가 성과 평가나 공직 내 성장과 승진의 장벽이 될 수 없…”
  2. 시간선택제 적용 근무시간 – 주 15시간에서 35시간까지 유연하게 선택 가능
  3. 인사평가 체계 – 성과·역량 중심의 공정한 인사평가 체계 운영 내용

자료 출처: 성평등가족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498

맥락 짚기

성평등가족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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