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발표 개요
2026년 8월 31일,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 개발·직무 전환까지 전 단계에 걸쳐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공모 기간은 9월 1일(화)부터 9월 18일(금)까지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에 게시된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발표 기관 | 성평등가족부 |
| 발표일 | 2026‑08‑31 |
| 발표 주제 |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 새 이름 공모 |
| 공모 기간 | 2026‑09‑01 ~ 2026‑09‑18 |
| 시상 내역 | 최우수상 25만원, 우수상 2명 각각 15만원, 장려상 7명 각각 7만원, 참가상 5천원(추첨 100명) |
배경과 의미
최근 디지털 전환, 비대면 근무 확대, 고령화 사회 등 사회·경제 구조가 급변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력 단절·재취업 어려움은 여전히 큰 장애물로 남아 있습니다. 2009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시작해 2023년까지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로 운영돼 온 본 센터는, ‘경력보유여성(舊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했습니다.
새로운 명칭을 통해 이 변화를 시각적으로 명확히 전달하고, 국민에게 센터의 비전과 서비스를 친숙하게 알리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 의도입니다. 이름이 바뀌면 홍보·홍보물·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걸쳐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향후 정책 홍보와 이용자 확대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상세 안내
- 대상: 국내에 거주하는 개인·단체·기업 등 누구나 참여 가능
- 제출 내용: 제안하는 기관 명칭, 명칭 선정 이유·취지, 기대 효과 등을 포함한 서면(또는 온라인) 신청서
- 제출 방법: 성평등가족부 공식 누리집 및 SNS에 게시된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파일 업로드 또는 양식 입력
- 심사 일정: 9월 18일 마감 후 내부 심사 진행, 10월에 결과 발표 (누리집·SNS 동시 공개)
시상 및 기대 효과
- 최우수상(1점): 25만 원 상당 상품권
- 우수상(2점): 각각 15만 원 상당 상품권
- 장려상(7점): 각각 7만 원 상당 상품권
- 참가상: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각각 5천 원 상당 상품권 제공
시상금은 창의적인 네이밍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로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된 이름은 향후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정책 홍보 확대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여성 경제활동 지원 체계의 가시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공모 기간 및 신청 방법 – 9월 1일(화)~9월 18일(금), 누리집·SNS 신청 링크
- 시상 내역 – 최우수상 25만원, 우수상 15만원, 장려상 7만원, 참가상 5천원(추첨 100명)
- 센터 역할 변화 –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지원기관’ → ‘여성 전 생애 경제활동 지원기관’
자료 출처: 성평등가족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6181
맥락 짚기
성평등가족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