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인도네시아 언론인과의 간담회」 개최
외교부가 2026-06-0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외교부, 「인도네시아 언론인과의 간담회」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 차세대 언론인과 인도네시아 정책연구기관(Foreign Policy Community of Indonesia(FPCI) 관계자, 우리 언론인 등 약 20명이 참석해 외교부 아세안국의 한-인도네시아 협력 및 한-아세안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청취하고 양국 언론인들간 자유로운 대화 세션을 가졌다.
- 정가연 외교부 아세안국 심의관은 환영사를 통해 한-인도네시아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시점에 개최된 금번 간담회를 평가하고, 양국 언론인들이 민주주의, 법치, 다자주의라는 공통 가치를 공유하고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상호협력의 중요성이 커진 한국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였다.
- 금번 방한단을 인솔한 디노 빠띠 잘랄(Dino Patti Djalal) FPCI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은 중견국으로서 작금의 국제질서 전환 시기에 능동적으로 연대를 주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포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국제 질서 구축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인도네시아 외교차관(2014) 및 주미국 인도네시아대사(2010-2013) 역임
이후 주제 발표 세션에서 외교부 아세안국은 지난 50여 년간 이어진 한-인니 양국 간 호혜적 협력 현황을 경제, 정치・안보, 사회문화 분야별로 개관하고, 올해 4월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한 계기 수립된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디지털・AI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외교부
- 발표일: 2026-06-0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