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 약국으로 반납하세요", 식약처,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 폐기 사업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5-2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먹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 약국으로 반납하세요", 식약처,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 폐기 사업 실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사업기간) 2026년 5월~11월, (사업자) 대한약사회, 한국병원약사회 해당 사업은 참여약국이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은 환자에게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하고 사용 후 남은 마약류 의약품을 반납받아 전문폐기업체가 안전하게 폐기하는 사업으로 식약처에서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 반납대상 마약류 의약품(예시): 펜타닐, 졸피뎀, 로라제팜 등 의료용 마약류와 참여약국 약사가 약봉투에 ‘마약류’ 스티커를 붙여주는 마약류 의약품 등 2025년도 사업 실시결과 수거‧폐기량은 전년도 수거폐기량 344㎏ 대비 176㎏(약 51%) 증가한 520kg이었고, 이는 마약류 의약품 처방이 많은 종합병원 인근 약국으로 참여약국을 집중 배치하고 적극적인 홍보 등의 노력으로 달성한...
- 올해는 지난해 참여했던 6대 광역시와 부천·전주시, 수원특례시에 이어 서울특별시가 신규로 참여함에 따라 전국 10개 지역, 총 100개 약국*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더 살펴볼 내용
국민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수거량을 높이기 위해 마약류 의약품을 반납하는 국민에게 친환경 가방도 증정한다.
서울(9개소), 부산(9개소), 대구(9개소), 인천(9개소), 광주(11개소), 대전(14개소), 울산(10개소),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5-2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