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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2026-06-12

[보도참고] 디지털의료기기 진단보조 분야 중심으로 성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6-1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디지털의료기기 진단보조 분야 중심으로 성장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25.1.24.) 이후 최초로 디지털의료기기 전환·신규 382개 업체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디지털의료기기 시장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전수조사 대상 업체 중 약 72%에 해당하는 274개 업체 자료 확보 이번 조사는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의 시장 규모, 기업·고용 현황 및 수출입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기초 통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특징은 ❶주 서비스 분야는 진단보조, 심혈관·재활·암 질환 제품 ❷연령별로는 30대 중심 청년층, 직무별 연구개발 위주 종사자 구성 ❸수출은 동남아 중심, 수입은 북·서유럽과 북아메리카에 의존 ❹수요는 인허가 정보·규제 완화에 대한 높은 정책 지원 요구 등이다.
  • ❶ 디지털의료기기 주 서비스 분야는 진단보조, 심혈관·재활·암 질환 제품 ’25년 디지털의료기기 업체의 주 서비스 분야는 진단보조 분야가 35.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검사(26.6%), 정보제공·관리(15.3%), 치료(12.4%) 순으로 이어졌다.
  • 디지털의료기기의 적용 질환군은 심혈관 질환이 42.3%로 가장 높았으며, 재활(37.2%), 암 질환(29.6%), 정신건강(23.4%), 당뇨병(19.3%)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6-12
  • 확인할 원문: 디지털의료기기 진단보조 분야 중심으로 성장

배경과 의미

또한, 주 서비스 분야에 따라 적용 질환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자가 특정되어 있으므로 개인, 기업, 기관 중 누구에게 적용되는 발표인지 구분해서 봅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