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식약처, 제2회 수사 연구모임 '셜록홈즈' 개최 — Photo by Adi Goldstein on Unsplash

기술 · 2026-09-22

[보도참고] 식약처, 제2회 수사 연구모임 '셜록홈즈' 개최

행사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09‑22에 발표한 바와 같이, 특사경의 디지털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사기법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제2회 수사 연구모임 셜록홈즈’를 9월 21일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부 전문교육과 2부 실무 사례 공유 두 단계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외부 포렌식 전문가, 의료용 마약류 수사관, 부산지방식약청 수사관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일 2026‑09‑22
행사 일시 2026‑09‑21
주요 대상 특사경 및 관련 수사 담당자
참여 기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외부 포렌식 전문가, 의료용 마약류 수사관, 부산지방식약청
주요 내용 디지털 증거 절차·법률 AI 활용·모바일 포렌식·NIMS 빅데이터 분석·영상채증 노하우

전문교육 내용

1부에서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김동민 검사가 디지털 증거의 적법한 수집·분석 절차 및 관련 판례법률 AI의 수사 활용 방안을 강의했습니다. 이어 외부 포렌식 전문가가 최신 모바일 포렌식 기법을 소개하며, 모바일 증거 채증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팁을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특사경은 디지털 환경에서 증거를 확보하고 분석하는 법적·기술적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실무 사례 공유

2부에서는 실무 중심의 사례가 집중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 의료용 마약류 수사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불법 마약류 처방 의사를 적발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데이터 기반 수사의 효율성을 입증한 사례로, 향후 유사 사건 탐지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 부산지방식약청 수사관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효과적인 영상채증을 수행한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동시에 피의자 인권 보호와 수사 절차의 적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여, 현장 수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기술이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면서 범죄도 데이터와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의약 분야에서는 가짜 의약품 유통, 의료용 마약류 남용 등 복합적인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전통적인 수사 방식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졌습니다. 이번 ‘셜록홈즈’ 연구모임은 디지털 증거와 AI·빅데이터 활용이라는 최신 수사 트렌드를 특사경에게 직접 교육하고, 현장 사례를 통해 실전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속될 경우, 식품·의약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조기에 탐지·차단하고, 국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식약처 수사연구모임 ‘셜록홈즈’ 소개 카드뉴스
  2. 연구모임 현장 사진
  3.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불법 마약류 처방 의사 적발 사례 상세 내용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798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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