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합동)식품 수출에 필요한 해외 법령, 한 번에 검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5-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부처합동)식품 수출에 필요한 해외 법령, 한 번에 검색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화장품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식품 분야까지 확대하여 앞으로는 국가별 규제 및 법령정보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 식약처는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규제 및 통관 절차 등 정보 부족 문제 해소와 K-푸드의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해외 식품안전 규제정보 시스템(CES FoodDB, Fooddb.mfds.go.kr)’*을 운영하고 있다.
- 20개국과 라면·음료·과자 등 30개 품목에 대한 식품안전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6년까지 대상국을 30개국으로, 품목을 5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5월 20일(수) 식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법령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화장품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식품 분야까지 확대하여 앞으로는 국가별 규제 및 법령정보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5-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