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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5-12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5-1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내용으로 하는 「식품등의 표시기준」을 5월 12일 개정‧고시했다.
  • 이번 개정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중 하나로, 국민 눈높이에 맞추어 디카페인 커피의 표시기준을 강화함으로서 일상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식품표시 제도를 마련하고자 추진하였다.
  • 개정 고시에는 ▲디카페인 표시기준을 커피원두의 카페인 잔류량 0.1% 이하로 하고 ▲주류 협업제품*의 주표시면에 ‘주류’라고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더 살펴볼 내용

주류와 일반식품을 협업하여 일반식품과 용기·디자인 등이 유사한 주류제품 ❶ 디카페인 표시기준을 커피 원두의 카페인 잔류량 0.1% 이하로 개선 그간에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커피제품에 “탈카페인(디카페인)”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원두의 카페인 함량이 높은 경우에는 디카페인 커피라도 잔류 카페인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카페인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기대치와 차이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카페인 제거 대상이 커피 원두임을 명확히 하고, 미국 등 제외국 기준과 맞추어 원료로 사용한 커피원두(고형분 기준)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경우에 “탈카페인(디카페인)” 또는 “탈카페인(디카페인) 원두 사용”을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5-1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