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약류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점검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5-2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식약처, 마약류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점검결과 발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처방내역을 분석하여 프로포폴 재고량 상위 등 마약류 취급관리 위반 의심 의료기관에 대해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26.4.2.)*한 바 있으며, 이번 점검은 그 후속조치로서 이루어진 2차 점검이다.
- 총 30개 의료기관 점검 결과, 17개소 적발 및 행정처분 의뢰 2차 점검은 지역과 진료과목 특성을 고려하여 강남‧서초 일대의 피부‧성형 시술을 주로 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처방내역을 분석하고, 각 의료기관별 오남용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 식약처는 점검 의료기관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의학적 타당성 검토를 거쳐 프로포폴 오남용이 의심되는 11개소를 수사의뢰했으며, 취급내역 보고의무 위반 등 관리의무 위반 기관 11개소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에 행정처분 의뢰*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총 14개소 적발, 8개소 수사의뢰‧행정처분의뢰 중복 이와 별도로 점검과정 중 여러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투약(소위 의료쇼핑)*한 13명에 대해서도 수사의뢰를 하였다.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월 2회 이상(의료기관 2개소 이상 방문) 투약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업무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5-2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