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지역이 주도하고 과기원·출연연이 함께 설계하는 '지역 자율 연구개발 본격 시작

기술 · 2026-09-10

4극3특 지역 R&D, 주도형 혁신 시작!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026‑09‑10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연구개발(R&D)을 기획하고, 권역별 혁신주체들이 협력해 실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R&D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흐름 속에서, ‘지역 자율 R&D 지원으로 지역혁신역량 제고’는 핵심 국정과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에는 시·도 단위 혹은 중앙정부 주도의 일방적인 지원이 주를 이루었으나, 이번 4극3특(중부권·호남권·대경권·동남권 + 강원·전북·제주 특자도) 권역 단위의 자율형 R&D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지역 스스로가 연구 과제를 발굴·운영하고, 지역 기업·청년 연구자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지역 혁신 파트너십’ 모델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촉진하는 전략적 전환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및 일정

구분 확인할 내용
사업명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목적 지역 자율 R&D 지원을 통한 지역혁신역량 제고
대상 4극3특 13개 지방정부, 7개 권역 사업단, 연구개발지원단, 기업·청년연구자 등
주요 일정 2026‑09‑10 출범식(사업단장 임명·현판 전달, 2026년 사업계획 발표,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
주관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방정부, KAIST,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개발지원단
참석인원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포함 100여 명

출범식은 크게 세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7개 권역 사업단장의 임명과 사업단 현판 전달을 통해 조직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둘째, 각 권역(중부·호남·대경·동남·강원·전북·제주)별 2026년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해 향후 5년(2026‑2030) 동안 추진될 주요 과제와 예산 배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셋째, ‘지역 혁신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지방정부·연구기관·기업·청년연구자가 직접 의견을 교환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기대 효과와 참여 기관

  • 지방정부 주도형 R&D: 각 권역이 자체적인 연구 주제를 선정·관리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 청년·기업 연계 강화: 청년 연구자와 지역 기업이 공동 과제에 참여해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 혁신 생태계 조성: 정부출연연구기관·KAIST·연구개발지원단이 기술·인프라 지원을 제공해, 지역 혁신 네트워크가 체계적으로 확장됩니다.
  • 지속 가능한 성장: 4극3특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간 협력과 경쟁을 동시에 촉진해, 국가 전체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사업단장 임명 및 현판 전달식 – 누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되었는지 상세 내용.
  2. 4극3특 권역별 2026년 사업계획 발표 – 각 권역별 구체적인 연구 과제와 목표 예산.
  3. 지역 혁신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 – 참여 기업·청년연구자·지방정부 간 논의된 협업 방안.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093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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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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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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