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행정통계 활용 가치 확산 포럼 개최
국가데이터처, 2026‑06‑19 발표 “행정통계 활용 가치 확산 포럼” 소식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2026년 6월 19일, 대전 통계센터 국제회의실에서 6월 18일(목) 개최된 「행정통계 활용 가치 확산 포럼”에 대한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 기반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행정통계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행정통계 활용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포럼 개요 및 주요 일정
- 일시·장소: 2026년 6월 18일(목), 대전 통계센터 국제회의실
- 참석 인원: 국가데이터처 차장을 비롯해 학계·정부·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90명
- 구성: 기조 강연 1회, 주제 세션 2회(각 세션 1시간 내외)
- 주요 내용: AI 기반 통계 혁신, 정책 맞춤 행정통계 작성 현황, 중소기업 기본통계 활용 방안 등
기조 강연 – “데이터 중심 AI시대, 행정통계의 미래”
홍익대학교 정용찬 교수가 ‘데이터 중심 AI시대, 행정통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통계 작성 혁신 방안,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전략, 행정자료 기반 통계 생산 체계의 향후 발전 방향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특히, 현장조사 없이 행정자료만으로 통계를 생산함으로써 국민의 응답 부담을 경감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이 강조되었습니다.
세션 1 – 정책 맞춤 행정통계의 작성과 향후 과제
- 국가데이터처 최재혁 과장
- 사회보험, 신용정보, 각종 통계등록부 등 행정데이터를 활용한 주요 행정통계 작성 현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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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행정통계 발전 계획(데이터 연계 확대, 실시간 업데이트 체계 구축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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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홍영택 사무관
- 기업통계등록부와 전국사업체조사를 활용한 중소기업기본통계 작성 방법 및 주요 결과 공유
- 행정자료 활용 개선 방향(데이터 표준화, 접근성 강화) 논의
세션 2 – 행정통계 활용 사례와 활용 방안
세션 2에서는 실제 정책 현장에서 행정통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예산 편성,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 정책 설계, 산업통상자원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통계가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보도자료를 다시 확인할 때 도움이 되는 구체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럼 개최 일시·장소 – 2026년 6월 18일, 대전 통계센터 국제회의실
2. 기조 강연 주제 및 발표자 – ‘데이터 중심 AI시대, 행정통계의 미래’, 정용찬 교수(홍익대)
3. 세션별 발표 내용 – 최재혁 과장의 행정통계 현황, 홍영택 사무관의 중소기업기본통계 작성 방법
자료 출처: 국가데이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7248
맥락 짚기
국가데이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