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27년 소상공인 주요 사업 소개

핫이슈 · 2026-09-17

박홍근 장관,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27년 소상공인 주요 사업 소개

기획예산처, 2026‑09‑17 발표: 2027년 소상공인 지원 예산안 현장 설명

2026년 9월 17일(목), 기획예산처는 “2027년 소상공인 지원 예산안”을 주제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청남도 천안시 중앙시장을 직접 찾아갔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돌며 주요 점포들을 살펴보고, 2027년도 예산안에 포함된 핵심 지원 사업들을 현장 상인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현장 방문과 상인들의 생생한 의견

박 장관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과일과 전기제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은 이번 여름 사상 초유의 폭염으로 손님이 크게 줄고 냉방비 부담이 급증했다는 점, 혼자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병원 검진을 받을 여유가 없다는 점, 배달 플랫폼 수수료와 대출 상환 부담이 과중하다는 점 등을 호소했습니다.

“올여름 폭염 때문에 손님이 줄고 냉방비가 크게 늘어 버거웠습니다.”
“혼자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정기 검진을 받기 어렵습니다.”
“배달 수수료와 대출 상환 부담이 너무 무겁습니다.”

박 장관은 이러한 현실을 깊이 공감하며, 예산안에 새롭게 반영된 지원 사업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2027년 예산안 주요 지원 사업

구분 확인할 내용
대상 소상공인·자영업자, 특히 전통시장·골목점포
지원 내용 온누리상품권 활용 지원, 저금리 대출·보증 확대, 배달 플랫폼 수수료 지원, 건강검진·복지 혜택 제공
시행 기관 기획예산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행 방식 현장 설명회·온라인 신청·지자체 연계 지원 등

특히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구매 지원은 즉시 현금 흐름을 개선하고, 저금리 대출·보증 확대는 재정적 부담을 경감시키며, 배달 플랫폼 수수료 지원은 온라인 판매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완화합니다. 또한, 정기 건강검진 지원은 소상공인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배달 중심의 소비 전환, 그리고 고령화·인구 감소가 맞물리면서 전통시장·골목점포의 영업 환경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흐름 속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실질적 지원은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기획예산처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예산안을 현장에 바로 연결한 이번 행보는 ‘정책‑현장 연계’의 모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예산안에 반영된 지원 사업들은 단순히 재정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활력을 되살리는 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박홍근 장관이 현장에서 직접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과 금액
  2. 2027년 예산안에 명시된 구체적인 지원 사업명·예산 규모·시행 일정
  3. 현장 방문 일정(2026‑09‑17) 및 참여 기관(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역할 및 발언 내용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239

맥락 짚기

기획예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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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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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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