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11호 프로젝트 선정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9-08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11호 프로젝트 선정

프로젝트 개요

기획예산처는 2026‑09‑08에 발표한 바와 같이, 2024년 출범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제11호 프로젝트로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총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연간 50만 톤 규모의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가공하는 시설을 구축하고, 이를 건축·가구재 및 바이오매스 발전용 목재원료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배경과 의미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와 탄소 중립 목표가 강조되는 가운데, 산림은 탄소 흡수원일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바이오자원의 핵심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북은 전체 면적 184만 ha 중 약 70 %인 129만 ha가 산림이지만, 활용도가 낮은 임산물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특히 2025년 3월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광범위한 산림이 소실되면서, 피해목 및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신속히 회수·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이번 센터 건립은 지역 경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남아 있는 목재를 적기에 수거해 산림 재해 위험을 감소시키는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업 내용 및 기대 효과

  • 수집·가공 대상: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피해목, 병해충·산불·풍수해 등으로 발생한 임산물)
  • 생산 품목: 건축·가구재, 바이오매스 발전용 목재원료
  • 주요 기대 효과
  • 연간 50만 톤의 바이오매스 활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 산림 내 잔존 목재 회수로 산불·풍수해 위험 감소
  • 친환경 목재·바이오에너지 공급 확대를 통한 탄소 저감

추진 일정 및 참여기관

구분 확인할 내용
사업명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총사업비 380억원
연간 수집·가공 규모 50만 톤
주요 생산 원료 건축·가구재, 바이오매스 발전용 목재
참여기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모펀드 운용사)
인허가 일정 2026년 하반기 인허가 진행
공사 완료 목표 2027년 상반기
가동 시작 목표 2027년 상반기 이후

프로젝트는 2026년 하반기에 인허가를 마치고, 2027년 상반기에 공사를 완료한 뒤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모펀드 운용사 역할을 맡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재정적 기반을 제공하고, 지방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지역 주도형 투자를 실현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전체 운영 계획 및 지원 방식
  2. 모펀드 운용사 선정 배경과 역할 상세 내용
  3. 산림바이오매스 정의와 활용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 설명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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