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 「바닷속 보물 탐험」 운영
국가유산청이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장애아동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 「바닷속 보물 탐험」 운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우리 해양유산의 가치와 역사, 수중발굴 과정을 시각·촉각·후각 등 다중 감각적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과정은 참여 학교의 상황에 맞추어 세 가지로 나누어 운영된다.
- ▲ 통합과정(90분)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휴관일(월요일)을 활용해 차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전시실 미션과 수중발굴 체험을 진행한다.
더 살펴볼 내용
▲ 심화과정(120분) 역시 전시관 휴관일에 맞추어 운영하며, 1차시(수중발굴)와 2차시(해양유산)로 나누어 심화된 시각·촉각 학습을 제공한다.
▲ 방문 교육 과정(90분)은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거리에 있는 학교를 위해 강사가 특수학급 교실로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