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이 묻고, 요즘 문화가 답하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06‑24 발표 “요즘 청년, 요즘 문화” — 2026년 청년문화포럼 1회 차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6월 24일, “요즘 청년, 요즘 문화”를 주제로 2026년 청년문화포럼 1회 차 행사를 개최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6월 28일(일) 오후 2시, 디시시(DCC) 대전컨벤션센터(대전 유성구)에서 진행되며,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는 올해 첫 번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청년문화포럼 개요와 연간 일정
문체부는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 다양한 정책 영역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과 의견을 파악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6년 포럼은 ‘요즘 청년, 요즘 문화’라는 통일된 주제 아래, 청년이 문화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만드는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3회에 걸쳐 조명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06‑28(일) 오후 2시 |
| 행사 장소 | 디시시(DCC) 대전컨벤션센터(대전 유성구) |
| 주제 | 요즘 청년, 요즘 문화 |
| 주요 프로그램 | AI 시대 청년 강연, 청년예술인 공연, 6개 분야 원탁회의, 청년 의제 발굴 |
| 참여 대상 | 전국 청년(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관심자) |
| 주관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
1회 차 프로그램 상세
1️⃣ 키노트 강연 –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인공지능(AI)이 바꾼 시대, 청년은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뇌과학과 AI 연구를 오랜 기간 수행해 온 김 교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청년이 마주하는 도전과 기회를 구체적으로 짚어줄 예정입니다.
2️⃣ 청년예술인 공연 – 지역 청년예술인 자작 가수 유치(구윤희)가 ‘조금은 유치한 마음’이라는 곡을 직접 선보이며, 청년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집니다.
3️⃣ 6개 분야 원탁회의 –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디지털, 창업 등 6개 분야 전문가와 청년 대표가 한데 모여 현안 의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4️⃣ 청년 의제 발굴 – 현장에 모인 청년들이 직접 주제를 제시하고,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합니다.
기대 효과와 향후 계획
이번 포럼을 통해 문체부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문화 생산·소비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회 차 대전 행사를 시작으로 9월 서울, 11월 전주에서 각각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취향을 나누다’, ‘내가 만드는 문화’라는 부제 아래 지역 특성을 살린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전국 청년이 지역을 초월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행사 정확 일시·장소 – 2026‑06‑28 오후 2시, 디시시(DCC) 대전컨벤션센터(대전 유성구)
- 주요 연사 및 공연자 –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청년예술인 유치(구윤희)
- 연간 포럼 일정 – 대전(6월), 서울(9월), 전주(11월) 각각의 부제와 목표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542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