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 Photo by Mesut Kaya on Unsplash

정책 · 2026-06-02

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한눈에 보기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5월 2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는 활동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제2기 프로그램으로, 기존 1기와 연계해 민간외교 차원에서 한국 문화·역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해외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경 및 목적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1기’에서는 16세 이상 국내·외 청소년·청년 201명을 선발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약 2개월간 한국 홍보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1기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기에서는 선발 인원을 169명으로 조정하고, 동일한 연령 기준을 적용한다. 문체부와 반크(반도체·ICT·문화 융합 기업)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대한 오해·왜곡 정보를 디지털 환경에서 바로잡고, 해외 청중에게 한국 문화·역사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주요 활동

  • 디지털 플랫폼 활용: 홍보대사들은 세계 주요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을 모니터링하면서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식별한다.
  • 정확한 정보 제공: 식별된 오정보에 대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사실에 근거한 설명을 제공하고, 한국 역사·문화에 대한 올바른 서술을 공유한다.
  • 제안 활동: 해외에 한국을 소개할 때 필요한 요소들을 검토하고, 보다 효과적인 홍보 방안을 제안한다.
  • 발대식: 프로그램 시작 시 발대식을 열어 활동 일정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한다.

기대 효과 및 확인 사항

민간외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 첫째,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한국 관련 오정보를 신속히 교정함으로써 국제 여론의 정확성을 높인다. 둘째, 청소년·청년이라는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한국 문화·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한다. 셋째, 참여자들이 제안하는 홍보 방안은 향후 국가 차원의 문화·관광 정책에 참고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와 발표일(2026‑05‑22)을 확인하면 된다. 보도자료는 공식 웹사이트에 원문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원문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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