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
행정안전부가 2026-09-2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의 목적과 협력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신청형 지원 안내가 아닌 협약·행사 정보입니다.
[참여 기관] 행정안전부 및 보도자료에 명시된 협력 기관
[협약·행사 목적] 안전한 이용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 - 3대 안전 수칙 생활화·이용 환경 개선 등 후속 조치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8월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국민 200여 명과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주요 협력·기대 효과] 전문가와 국민이 사고 원인부터 이용 환경까지 함께 논의 이번 토론회에서는 ‘에스컬레이터 사고원인 및 이용행태’와 ‘에스컬레이터 설비·유지관리 및 제도개선’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가 있었다. -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장계련 본부장은 실제 이용 행태는 한 줄·두 줄 서기가 비슷하고 개인의 이동 효율과 전체 이용자의 이동 효율이...
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은 왜 추진됐나요?
안전한 이용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 - 3대 안전 수칙 생활화·이용 환경 개선 등 후속 조치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8월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국민 200여 명과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에서 맡은 협력 역할은 무엇인가요?
- 전문가와 국민이 사고 원인부터 이용 환경까지 함께 논의 이번 토론회에서는 ‘에스컬레이터 사고원인 및 이용행태’와 ‘에스컬레이터 설비·유지관리 및 제도개선’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가 있었다.
-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장계련 본부장은 실제 이용 행태는 한 줄·두 줄 서기가 비슷하고 개인의 이동 효율과 전체 이용자의 이동 효율이 반드시 같은 것은 아니라며, 해외에서도 이용 방식을 규제하는 사례가 거의 없다고 발표했다.
- 한국승강기대학교 허윤섭 교수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걸으면 발판에 전해지는 충격이 커져 설비에 무리가 가고, 예비 부품 수급 불균형 등으로 유지보수가 지연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발제 이후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비켜달라고 요구하기 전에 약자와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 부품 수명주기 예측·부품 비축 등 관리 필요성, 설비 상태, 혼잡도 등 복합적 요인을 고려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의 세부 일정과 참여 기관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 전문가 토론에 이어 국민 참여단 200여 명이 25개 분임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고, 분임별로 다양한 의견들이 발표되었다
- ‘신속한 이동’에 대한 선호 의견은 1차 투표36.6%에서 2차 투표23
- 2%로 13.4%p감소, ‘안전한 이동’에 대한 찬성은 1차 투표63
- 두 줄 서기는 1차 투표31.4%에서 2차 투표45
- 9%로 14.5%p 증가, 한 줄 서기 및 상황에 따른 유연한 적용은 1차 투표67
행정안전부, 국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나선다 이후 이어질 계획은 무엇인가요?
전문가 토론에 이어 국민 참여단 200여 명이 25개 분임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고, 분임별로 다양한 의견들이 발표되었다.
후속 발표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 행정안전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