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600명과 함께하는 일제강제동원 위령제
행정안전부가 2026-09-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9월 17일, 600명과 함께하는 일제강제동원 위령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추모의 뜻을 이어갑니다" - 9월 17일(목)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서울시청서 동시에 열려 - 미래세대 학생 등 600여 명 참석… 유튜브 생중계로 국민 누구나 추모 참여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오는 9 월 17 일 ( 목 ) 오후 2 시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주관으로 ‘ 제 11 회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전국합동위령제 ’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위령제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소재 ) 7 층 추모 공원과 서울시청 8 층 다목적홀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 지역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춘천시평생학습관 5 층 다목적강당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 지난 2016 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전국합동위령제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으로 희생된 분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 강제동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추모행사이다
- 올해 행사에는 유족과 일반시민 , 학생 등 600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 특히 부산 감만중학교 학생들을 현장에 초청하여 미래세대가 직접 역사를 마주하고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 또한 ,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민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행사 전 과정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한편 , 본 행사에 앞서 9 월 2~3 주에는 ‘ 강제동원 희생자 사전 추모 주간 ’ 을 운영하였다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 이번 전국합동위령제는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온전히 보듬고 ,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올바르게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과거의 아픔을 보듬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추모의 마음을 함께 모아주시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260916 (조간) 과거를 기억하고 추모의 마음을 잇다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전국합동위령제 개최(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지원과)
배경과 의미
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국민 누구나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9월 17일, 600명과 함께하는 일제강제동원 위령제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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