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부 서비스 무중단 제공을 위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행정안전부가 2026-06-1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AI 정부 서비스 무중단 제공을 위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2026년 이중운영체계 구축 대상 13개 시스템에 대한 정보화전략계획 사업 계약 및 착수보고회 개최 - 그 외 대전센터 A1·A2 등급 시스템 재해복구 정보화전략계획 사업도 발주 예정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작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이하 ‘ 국정자원 ’) 화재를 계기로 국민에게 중단 없는 인공지능 (AI) 정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 재해복구시스템 (DR)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ISP) 수립 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사업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마련한 'AI 정부 인프라 거버넌스 · 혁신 추진방향 ' 에 따른 것이며 , 올해 이중운영체계 (Active-Active DR) 구축을 추진할 13 개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를 설계하는 사업이다
- 재해복구시스템 설계 대상인 13 개 시스템은 민간 클라우드 이전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상인 디브레인 , 안전디딤돌 , 우편정보시스템 3 개와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는 주민등록시스템 , 119 구급스마트시스템 등 10 개이다
-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계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5 월 초 정보시스템 3 개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및 이중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설계 사업에 착수해 첫 단추를 끼웠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어 10 개 정보시스템에 대해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이중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설계 사업을 6 월부터 연속성 있게 추진한다
- 원활한 사업 착수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정보시스템 소관 기관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이 참석하는 ‘ 공공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사업 착수보고회 ’ 를 6 월 2 일 ( 화 ) 과 6 월 18 일 ( 목 )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 아울러 오는 2027 년 이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상인 정보시스템에 대해서도 6 월 중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이 발주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 는 2026 년 올해 안으로 대전센터 내 A1·A2 등급 정보시스템 97 개에 대한 이중운영체계 및 기존 대기방식 재해복구시스템 설계 결과를 차질 없이 도출할 계획이다
- ‘26 년 민간 이전 및 DR 구축 대상
배경과 의미
이어 10 개 정보시스템에 대해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이중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설계 사업을 6 월부터 연속성 있게 추진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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