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ISP 수행기관 선정 마치고 본격 착수
행정안전부가 2026-07-3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ISP 수행기관 선정 마치고 본격 착수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7월 31일 착수보고회 개최, 약 8개월간 혁신 계획 수립 - 대전센터 폐쇄에 따른 시스템 재배치 및 대체 방안 종합 설계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NIA),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이하 ‘ 국정자원 ’), KT 컨소시엄이 참석한 가운데 ‘ 국정자원 혁신 정보화전략계획 (ISP) 수립 사업 ’ 착수보고회를 7 월 31 일 ( 금 ) 개최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사업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올해 2 월 발표한 ‘AI 정부 인프라 거버넌스 · 혁신 추진 방향 ’ 의 후속 조치다
- 지난 6 월 조달청 입찰 공고 및 제안서 평가를 통해 KT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 기술 협상을 거쳐 7 월 중 계약을 체결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세부 수행계획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 대전센터 폐쇄에 대비한 정보시스템 재배치 및 대전센터 대체 방안 마련 , 국정자원 운영체계 개편 방향 설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 693 개 정보시스템 전수 분석 및 보안 등급별 재배치 전략 수립 먼저 , 대전센터에서 운영 중인 693 개 정보시스템의 정보 자원 현황과 업무 특성 , 국가 망 보안체계 (N2SF) 에 따른 데이터 등급 , 시스템 중요도 , 재해복구 구성 , 시스템 간 연계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2030 년 대전센터 폐쇄 대비 대체 모델 도출 및 국정자원 역할 재정립
- 또한 , 노후화에 따른 안정성 문제를 고려해 2030 년 폐쇄 예정인 대전센터의 대체 방안으로 민간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방안 , 공공 데이터센터 신축 등 가능한 대안을 폭넓게 검토한다
- 아울러 , 정보시스템이 공공과 민간 시설로 분산되고 인공지능 (AI) 활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확산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 국가 정보 자원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국정자원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운영체계 개편 방향을 검토한다
- 한편 , 시스템 재배치 단계별 이행안 ( 로드 맵 ) 과 대전센터 대체 방안 등 핵심 정책 방향은 올해 연말까지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연차별 소요 예산 등의 세부 이행계획은 내년 3 월까지 상세하게 설계할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시스템별 재배치 전략을 마련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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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행정안전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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