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첨단기술로 사회문제 해결한다
소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는 2026년 6월 16일, 「2026년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을 응용‧적용하여 실제 현장에 맞게 실증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사업 개요
2026년에는 신규 과제 4개를 확정하여, 단일형 2개(2년 지원, 연 8억원 규모)와 통합형 2개(3년 지원, 연 14억원 규모) 과제를 공모 예정입니다. 올해 3월 연구자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된 기술 수요 32건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 중 4개의 신규 과제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공고에서는 10대 국민 안전 대응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지능형 방역공조, 생체 인터페이스 기술, 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개 분야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폐쇄형 보호시설 안전관리, 공기 중 바이러스 감지 및 감염병 대응, 복합 건강위험 조기 예측 및 통합돌봄 연계,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원 내용
해당 공고는 7월 8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접수할 예정입니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지원 기간 | 2년 또는 3년 | | 지원 금액 | 연 8억원 또는 연 14억원 | | 지원 분야 | 인공지능(AI), 지능형 방역공조, 생체 인터페이스 기술, 스마트 모빌리티 |
확인할 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번 발표를 보고 독자가 확인할 구체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원 기간: 2년 또는 3년 2. 지원 금액: 연 8억원 또는 연 14억원 3. 지원 분야: 인공지능(AI), 지능형 방역공조, 생체 인터페이스 기술, 스마트 모빌리티 이 발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표했으며,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40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