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80억 GPU 사업, 네이버·삼성·엘리스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년 6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첨단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2.08조원의 사업 규모로, 네이버클라우드(주), 삼성에스디에스(주), (주)엘리스그룹이 선정되었다.
사업 개요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의 AI 생태계 활성화를 견인하고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AI 고속도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과기정통부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과 협력하여 총 9,704장의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구축하고 민간·공공의 AI 혁신에 필요한 GPU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목적 및 효과
이를 통해 기업, 연구소 등은 AI 모델·서비스 개발, AI R&D 등을 통해 AI 역량을 강화할 수 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CSP는 첨단 GPU 구축·운용 경험을 축적하며 AI 인프라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사업 평가 및 진행
사업자 공모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5개 클라우드 기업이 응찰하였다. 이에,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후 △사업 이해도 및 추진 역량, △사업 준비도 및 경쟁력, △AI 생태계 발전 노력, △운영 역량 및 사업관리 등을 평가하였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사업 규모 | 2.08조원 | | 참여 기업 | 네이버클라우드(주), 삼성에스디에스(주), (주)엘리스그룹 | | GPU 확보 수 | 9,704장 |
확인할 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AI 고속도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총 2.08조원의 사업 규모로 진행된다.
- 총 9,704장의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구축하고 민간·공공의 AI 혁신에 필요한 GPU 자원을 지원한다.
- 사업에 참여하는 CSP는 첨단 GPU 구축·운용 경험을 축적하며 AI 인프라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