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만 개 수입, 계란값 할인 언제 어디서 받나?
정부가 계란값 부담을 덜기 위해 미국과 태국에서 신선란, 즉 생계란을 7월까지 총 2112만 개 수입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국내 생산량 감소로 인한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한 대응입니다.
신선란은 갓 산란한 계란을 냉장 수송해 신선도를 유지한 제품으로, 기존의 가공란이나 냉동란과 달리 일반 마트·슈퍼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요 대형마트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일부 유통업체로도 점차 확대될 계획입니다.
수입 신선란 공급 주요 정보
| 구분 | 내용 |
|---|---|
| 수입 수량 | 7월까지 2112만 개 |
| 원산지 | 미국, 태국 |
| 판매처 | 전국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등), 일부 유통업체 |
| 품질 검사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위생·품질 검사 후 유통 |
| 할인 행사 | 공급 확대 시 대형마트 중심 소비자 할인 지원, 행사 일정 매장별 상이 |
| 행사 시기 | 6월 말~7월 중순(매장별 상이, 홈페이지·앱 공지 참고) |
| 주요 대상 | 계란 소비 많은 일반 가정, 식품 업소, 일반 소비자 |
미국산 신선란은 이미 지난달부터 일부 매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태국산 신선란도 이번 달부터 추가로 유통됩니다.
정부는 신선란 공급 확대와 함께 대형마트 중심 소비자 할인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할인 폭과 시기는 매장별로 다르니, 각 마트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선란 행사'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수입 신선란은 식약처의 위생 및 품질 검사를 통과한 제품만 유통되므로 안전성은 공식 기준에 따라 보장됩니다.
품질은 국내산과 동등한 수준으로 관리되며, 바로 먹거나 요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단기적으로 계란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장기적으로 국내 생산량 회복을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계란값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신선란 할인 행사 일정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 계란값 안정 위해 신선란 공급 확대…7월까지 2112만 개 수입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