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요금 할인, 외국인 관광객에 최대 40% 혜택! (6월 15일~7월 14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광역버스 요금 할인 정책이 올해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외국인 단기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광역버스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가, 언제, 어떻게 받을 수 있나?
- 대상: 한국 국적이 아닌, 단기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
- 기간: 2026년 6월 15일~7월 14일
- 지원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 적용 지역: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인천,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 출발 광역버스
- 할인율: 최대 40% (노선별 상이, 평균 30~40%)
- 이용 방법: 한국관광공사 공식 사이트(VisitKorea.or.kr)에서 코리아투어카드로 온라인 예매
- 필수 지참물: 여권, 코리아투어카드 (탑승 시 확인)
코리아투어카드란?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할인 카드로, 지하철·버스·택시·관광지 입장권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결제 가능하다. 공항, 호텔,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체크포인트 표
| 항목 | 내용 | 기간 | 기관/사이트 | 필수 조건 |
|---|---|---|---|---|
| 할인 대상 | 외국인 단기 관광객 | 6.15~7.14 | 문체부/관광공사 | 코리아투어카드, 여권 |
| 적용 노선 | 전국 광역버스(서울 등) | 6.15~7.14 | 한국관광공사 | 온라인 예매 |
| 할인율 | 최대 40% (평균 30~40%) | 6.15~7.14 | 한국관광공사 | 노선별 상이 |
| 예매 방법 | VisitKorea 웹사이트, 코리아투어카드 | 6.15~7.14 | 한국관광공사 | 현장 구매 불가, 온라인만 |
| 탑승 조건 | 여권, 코리아투어카드 지참 | 6.15~7.14 | 한국관광공사 | 탑승 시 확인 |
꼭 알아둘 점
- 국내 거주 외국인은 할인 대상이 아니다.
- 할인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나 일반 카드 결제는 적용되지 않는다.
- 할인 적용 노선과 금액은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난해 코리아투어카드 이용 외국인 관광객은 6만 명을 넘었으며, 올해는 전국 확대로 더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서울 외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전국으로 이동하는 모든 외국인 단기 방문객에게 해당되는 이번 한 달간의 특별 할인 이벤트다.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관광업 종사자라면 꼭 안내해 주자. 정책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식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