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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5-29

'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국토교통부가 2026-05-2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토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70,176천㎡로, 전체 국토면적(100,472,397천㎡)의 0.27% 수준이다.
  •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 증가율(전년대비, 연말기준) : (’23) 0.2% → (’24) 1.2% → (’25) 0.8% - 국적별 비중은 미국(53.6%), 중국(7.9%), 유럽(6.9%) 등으로 나타났고,지역별로는 경기(18.5%), 전남(14.9%), 경북(13.5%) 등으로 나타났다.
  • 용도별 비중은 기타(68.1%), 공장용(21.7%), 주거용(4.2%)등으로 나타났고,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55.6%), 외국법인(33.3%), 순수외국인(10.9%) 등으로 나타났다.

더 살펴볼 내용

(주택)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총 108,231호로, 국내 전체 주택(1,965만호, '25년 가격공시 기준)의 0.55% 수준이다.

외국인 소유 주택수 증가율(전년대비, 연말기준) : (’23) 9.5% → (’24) 9.6% → (’25) 8.0% - 국적별로는 중국인(6.1만호)이 가장 많으며, 그 뒤를 이어 미국인(2.3만호), 캐나다인(0.65만호), 대만인(0.34만호), 베트남인(0.20만호), 호주인(0.20만호), 일본인(0.16만호) 등의 순으로 소유하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토교통부
  • 발표일: 2026-05-2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