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부전~마산 복선전철 궤도 시공오류 현장 점검 시행

생활 · 2026-05-25

[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부전~마산 복선전철 궤도 시공오류 현장 점검 시행

국토교통부가 2026-05-2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부전~마산 복선전철 궤도 시공오류 현장 점검 시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궤도 위에 설치되는 레일이 설계에서 정한 위치와 다르게 시공(레일의 높이위치 오차는 3mm까지 허용되나, 최대 82mm까지 위치오차 발생) ㅇ 시공오류는 사업시행자*(스마트레일), 시공사(SK에코플랜트, 궤도시공전담) 및 감리단(케이알티씨)이 철도선형 및 궤도시공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국토교통부는 잘못 시공된 부분이 철저하게 보완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하였다.
  • 농협은행주식회사(83.3%), SK에코플랜트(6.6%), 삼성물산(4.1%), 한화(1.3%) 등 (전체 5개 공구 중 1·2공구 SK, 3·4공구 삼성, 5공구 한화 시공 중이며, 궤도는 1~5공구 전체를 SK가 시공 중) □ 현장을 찾은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감리단,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철도선로가 잘못 시공된 경위와 복구계획을 보고 받고, 관련...
  • 김 장관은 “철도 궤도가 잘못 시공되면 열차운행안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재시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였으며, “향후 이와 유사한 문제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며 관계기관들에 엄중 경고했다.

더 살펴볼 내용

아울러, 이번에 시공오류가 발견된 구간 외 사업 전 구간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도 지시하였으며, “개통 전에는 철도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토교통부
  • 발표일: 2026-05-2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