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제3차 봉사활동
기획예산처 발표 (2026‑06‑10) – 행복공감봉사단 나눔 실천 현장
기획예산처는 2026년 6월 10일(수)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행복공감봉사단’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 등과 함께 공연 관람 및 체육활동을 즐기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 박하선 배우, 그리고 약 70여 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포용적 사회 구현이 정책·기업 현장에서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복권기금은 공공의 감동(행복공감)을 모토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공익성 홍보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 이후 총 80차례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복권기금의 공익성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생 교류’를 실현함으로써 포용사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행사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장소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
| 일시 | 2026‑06‑10 (수) |
| 참여 인원 | 약 70명 (박홍근 장관,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박하선 배우 등) |
| 주요 프로그램 |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날아라 주사위’, ‘바람잡이 특공대’ 등 체육활동 |
| 대상 | 발달장애인 및 일반 봉사단원 |
행사에서는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연주단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함께 감상하고, 이어진 체육활동에서는 ‘날아라 주사위’, ‘바람잡이 특공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움직임을 맞추며 소통하고,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원 내용 및 향후 계획
박홍근 장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땀 흘리며 교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복권기금은 장애인 학습지원, 일자리 확대, 이동지원 등 일상생활 및 자립에 필요한 사업에 촘촘히 지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행복공감봉사단은 복권기금을 기반으로 장애인 복지·교육·고용 분야의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복권기금의 공익성을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및 행복공감봉사단원 참여 현황(인원·직책)
- 최근 5년간 봉사단장 및 봉사단원 현황(변화 추이)
- 복권기금이 지원하는 구체적인 사업(학습지원, 일자리 확대, 이동지원 등)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5979
맥락 짚기
기획예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