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앱에서21종서비스,건강보험·유공자혜택
행정안전부가 2026-06-1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민간앱에서21종서비스,건강보험·유공자혜택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 선정, 평소 쓰던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 이용 - 참여 희망 민간기업 공모 착수, AI 국민비서도 연계해 국민 맞춤형 행정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평소 이용하는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 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 신규 서비스 21 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국민이 자주 쓰는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를 API /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도록 연결해 사용자가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실시해 참여 기업을 선정하고 ,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해 국민이 민간 앱에서 한층 쉽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이번에 선정한 신규 서비스는 건강 · 의료 , 고용 · 산재보험 , 공연 · 체육 · 시설 예약 ,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과제들로 구성했다
-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부터 산재 청구까지 , 생활 밀착형 과제 집중 먼저 , 건강 · 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 내가 먹는 약 !
숫자와 현장 정보
- 누적 46 개 서비스 개방 , 지능형 ‘AI 국민비서 ’ 연계 기반 구축
- 한편 , 행정안전부는 2023 년부터 총 46 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 (openservice
- 이를 토대로 올해 3 월부터 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말하면 100 여 종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전국 1,200 여 개 공공시설 조회 · 예약까지 제공하는 인공지능 (AI) 공공서비스인 ‘AI 국민비서 ’ 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지속적인 인공지능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고려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 오늘날 공공 인공지능 (AI) 서비스가 빠르게 도입될 수 있었던 것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구축한 API 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기 때문 ” 이라며 , “‘AI 민주정부 ’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 (AI) 서비스의 핵심 기반인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 라고 밝혔다
배경과 의미
한눈에 ’, 근로복지공단의 ‘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 청구 서비스 ’ 등을 선정해 편의성을 높였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